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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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배고픔에 대한 가장 기초적인 물음에 대한 고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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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 프랭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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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올로 코엘료 작품에서는 언제나 신, 여성성, 그리고 본인을 중심으로 쓰여지는 필채와 걸칠것 없이 흐르는 문체는 쉬우면서도 사색의 깊이를 남긴다. 

 인류 역사에서도 언제나 동서고금을 통해 신을 통한 선과 악, 성선설 성악설등 안간의 본질에 대한 고찰이 끊임없이 이어져 왔다 

 피에트르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가 사랑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가 삶과 죽음을  탐구하고 있다면 악마와 미스 프랭은 부와 권력으로 점철된 선과 악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이다 

 독자는 비 종교인이지만 신의 존재 유무에 있어서는 존재의 가능성에 더 믿음을 갖고 있다. 신이라는 절대적 존재가 있어야 이러한 세상을 만들 수 있지 않나 싶기 때문에 ??? 

 하지만 신의 존재로 인한 인간 삶의 영향은 특별히 믿지는 않는다 종교의 순기능을 따른다고 하지만 인간의 정신세계의 기본적인 관점은 개인성과 이기주의에 기반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건 가장 원초적인 생명에 대한 소중함 즉 자신의 생명성 삶의대한 집착을 본능적으로 가지고 있어서가 아닌가 싶다. 이러한 문제를 선과 악이라는 관념적 자대로 판가름 한다는 문제는 원천적으로 맞지 않다고 본다 

 이유는 모든 기준의 중심이 인간의 삶에 맞게 재단되어진 기준으로 판단되어지가 때문이다. 즉 신은 있되 인간의 삶에 영향을 주지는 않는다 단지 인간들이 자신들의 삶의 기준에 맞게 이건 선 이건 악이라는 선택을 통해 자신들이 통찰하고자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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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와 미스 프랭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상해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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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간의 선과 악의 갈등은 곧 인간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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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수은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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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올로 코엘료 시리즈중 연금술사, 11분,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에 이어 

네번째 작품이다 

그의 작품은 언제나 신과 함께 한다  

사실 외국 유명 작가의 작품들은 대부분 신과 떨어질수 없는 관계가 있다 

언제나 작가적 시점에 투영되는 신과의 대화하는 관점과 그 물음을 통해 작가의 메세지를 담는듯한 필체, 종교인이 아닌 독자로써는 이러한 외국 유명 작가들을 통해 언제나 신과 대화하는 것같다 

 현실에서의 사랑은 가능성이 있어야 한다. 설사 내가 주는 사랑에 대해 당장 대답을 얻지는 못하더라도, 최소한 언젠가는 원하는 사람을 가질 수 있으리라는 희망이 있어야 존재하는 것이 사랑이다. 그렇지 않은 것은 환상에 불과하다.           - P61 

 삶에는, 얻기 위해 끝까지 싸울 만한 가치가 있는 것들이 있어    -P 83 

 그 순간 내게 마음의 평화를 가져다줄 사람과 함께 있고 싶었다. 내일이면 잃게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을 주지 않는 그런 사람과 함께. 그런 확신이 있다면, 시간이 조금은 천천히 흐를 텐데. 함께 할 남은 생애 동안의 대화를 기약하면, 지금은 잠시 침묵해도 좋을 텐데. 심각한 문제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되고, 어려운 선택이나 힘든 말들을 해야 할 필요도 없을 텐데.  -P100 

 나는 쾌활하고 호기심 많고 기쁨으로 가득한 사람이고 싶었다. 매순간을 치열하게 살고, 갈증으로 타는 목을 생명의 물로 식히는 사람이기를 원했다. 내 꿈을 다시 믿고, 내가 원하는 것을 위해 싸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다.  P 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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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파울로 코엘료 지음, 이수은 옮김 / 문학동네 / 200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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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일상적인 기적을 만들어 내는것 그건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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