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1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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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뛰어난 상상력을 엿볼수 있는 장서이다
출시되어 완결되자 곧바로 6권을 모두 구입해서 읽기 시작해서 무려 5개월이 되어서야 마지막 장을 덮을수 있었다.

아버지의 아버지를 시작으로 파피옹까지 그만의 독특한 세계는 정말 독자들로 하여금 한없이 빨려들게하는 대단함이 존재하는건 사실이다.

그러한 베르나르 베르베르라는 이름값이 가지고 있는 고정적인 독자층이 우리나라에도 튼튼한듯 싶다

2009년 베스트 외국소설 2위에 랭킹되고 있으면 120만부이상 판매부를 기록하고 있다니 대단하기는 하다

하지만 전작들에 비해 너무 이야기 구성을 장황하게 해서 그런지 독특함과 뛰어난 상상력, 아이디어를 제외하고는 쉽게 마무리가 되지 않는 구성이였다

사무실서 짬짬히 읽어갔지만 바로 다시 놓을 수 밖에 없는 흥미도 점점 떨어지는 하지만 후반기로 가서는 이책의 끝을 봐야 속이 시원할것 같은 갈증도 생겼다

그건 내용의 흥미보다는 그를 믿는 나만의 욕심이라고 해야될것 같다

결론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다는것 ㅜㅜ;;

앞으로 시리즈본들은 앞권을 읽고 결정을 해야 되겠다는 굳은 결심과 함께

다하지 못한 그의 과거작 뇌와 인간을 예약했다 2010년도 그와 함께 새로운 세상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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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1 (반양장)
베르나르 베르베르 지음, 이세욱 옮김 / 열린책들 /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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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상상력과 새롭운 관점은 높이사나 구성과 재미는 이름값에 어울리지 않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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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벨로의 마녀
파울로 코엘료 지음, 임두빈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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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울로 코엘료 시리즈중 마지막으로 접하는 작품이였다 

올해는 포르토벨로의 마녀을 끝으로 파울로 코엘료 작품은 손을 놨다 

언제나 흐름과 글쓰기에는 뭐라 평할 필요가 없는 작가임에는 분명한듯 하나, 이번작품에서는 

신의 여성성을 특히 많이 강조하는듯한 인상을 받았다 

별다픈 감동적인 부분은 느껴지지 않는다는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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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벨로의 마녀
파울로 코엘료 지음, 임두빈 옮김 / 문학동네 / 2007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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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여성성에 대한 고찰이 깊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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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장 지글러 지음, 유영미 옮김, 우석훈 해제, 주경복 부록 / 갈라파고스 / 2007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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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인구의 20%이상이 굶주리고 있어 수초에 한명씩 영양부족으로 목숨을 잃어가고 있는 현실이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다. 

 우리나라만 하더라도 음식쓰레기의 처리비용이 년가 수조에 달한다고 한다. 

 인간에게 있어서 아니 살아가는 모든 동식물에 있어서 살아가기 위한 최소한의 영양섭취는 가낭 기초적인 문제일것이다. 가장 뛰어나다고 하는 창조물인 인간이 강대국들의 투자자본가들의 잉여가치를 생산하고 축적하고자 그 많은 사람들을 굶주림과 질병의 고통속으로 몰아넣고 있는 현실이 너무도 안타까울 따름이다. 

 한비야님의 글과 영상에서도 접하고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봉사내용에서도 보았지만 사실상 조금의 관심과 노력으로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문제이지 않을까 싶다 

 인간이 가지고 있는 무한한 지혜와 세계의 곳곳의 남아도는 잉여생산물을 그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스템이 안착되는 날까지 우리는 모두 그들에게 빚을 지고 살아가는 존재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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