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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의 독서 - 세상을 바꾼 위험하고 위대한 생각들
유시민 지음 / 웅진지식하우스 / 2009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청춘의 도서를 통해 유시민의 책을 처음 접하게 되었다
무슨 이유에서인지는 모르지만 그와의 인연이 좀처럼 연결되지 않았던건 청춘의 독서를 통해서 많은 후회를 하며 그의 독서목록을 검색하며 2010년에는 그와 많은 시간을 함께 할것 같다
나의 인생여행에서 시기시기마다 매 고비마다 번민의 과정마다 나침반처럼 여겨진 책들이 있다
물론 청춘의 도시에서 보여준 유시민처럼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듯 하다
책은 다르지만 비슷한 시기 나의 삶을 지탱해주는 내용들을 함께 이야기 하듯 읽을수 있어서 좋았다
그처럼 그렇게 치열한 시대의 삶을 살지는 못했지만 나름 혁명의 고향처럼 여겨지는 광주라는 곳에서 대학생활을 지내며 광주항쟁과 현대사의 대한 치열한 고민이 어쩌면 역사는 반복되는 현실인것도 같다
아직도 현실에대한 풀리지 않는 고민들이 계속되고 있지만 그 또한 많은 고민과 실천속에서 계속되어지리라 믿는다
나의 청춘의 독서는 아직도 계속되고 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