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권은 이제 서서히 서로에게 익숙해진 느낌이 벌써 부부잖아!하고 외치게되네요뭐 별거있나요밥도 먹여주고 그런 모습이 자연스럽고 이젠 서로 떨어지는게 부자연스러워지고 그런거지요
귀여운 아기공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면 아무래도 책임져야죠 음음
표지와 추리스릴러 태그만 보고 사서 오메가버스인건 좀 뒤늦게 알았는데작품분위기가 정말 마음에 들어요살기위해 뛰어든 라일과 좋은 분위기인것 같으면서도 어딘가 계속 불안해지는게 독자로서 이야기에 몰입하게 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