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애만 찾아다녀요
탁란을 해도 동생이면 동생공 아닐까요?
자신의 변화까지 억누르면서 옆에 있고싶어하는 순애의 마음을
형이 제발 알아주길 평생 같이살아줘ㅜㅜ
인외의 감동적인 헌신이네요
처음에 인외나온다고해서 당연히 인외공이라 생각했는데
저의 그릇된 생각.. 너무 귀엽습니다 모니터 수!
외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