릭교수와 예린이 처럼 잔잔하고 또 부산의 풍경이 잔잔하게 눈에 보이는듯해서 너무 좋더라구요 잔잔함이 너무나 좋네요
연성의 귀부인을 건너 건너 듣고 재미나게 읽어서 마침 리뷰대잔치도 해서 바리를 구입해서 봤는데 전작만큼이나 흡입력있고 재미 있네요
직장상사와 우연한 하룻밤 아이가 생기고 여주는 남주애게 아무것도 바라는거 없다지만 남주는 여주도 아이도 다 사랑해주고 싶고 그 와중에 이 막장 신팡요소 답없는 남주 엄마가 나오지만 남주의 마음에 여주가 있으니 문제 될꺼가 없는거네요 남주 주변 인물들이 죄다 이상하긴 하지만 그래도 재미나게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