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가 멋진건지 무모한건지 잘 모르겟어요
본인 집안이 이런다고 해결되는건지 그냥 현실성은 많이 없네요
그냥 저냥 킬링타임용으로 괜찮아요 그런데 굳이 2권의 책이였을까 싶네요
가볍게 읽기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