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의 자살에 복수를 하기 위해 시작한 일 어쩌면 여주랑 비슷한 여주 서혜은님 글중 상당히 어두운 글인데 좀 답답함을 느끼면서 읽었어요 가벼운 오피스물 기다릴께요
제목은 선율에 취하다 인데 책 내용보다 책표지 이미지가 너무 더 좋네요 책표지를 보면 좀 따뜻한 글인줄알았는데 남주와 여주 둘다 표현의 방법이 너무 무겁네요 좀 더 솔직한 감정으로 접근했음 더 좋았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