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을 달래는 순서 창비시선 296
김경미 지음 / 창비 / 2008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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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프고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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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람스를 좋아하세요...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79
프랑수아즈 사강 지음, 김남주 옮김 / 민음사 / 200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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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앞에선 모두가 아니라고 말하는 선택을 하기도 한다. 처음 읽었던 나이에는 전혀 이해할 수 없는 안타까운 결말이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나도 같은 선택을 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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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싫어서 오늘의 젊은 작가 7
장강명 지음 / 민음사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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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고 공감도 됐다. 저자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게 했던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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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마메 - 나는 시바견과 산다
길은 지음 / 클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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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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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보이면 - 당신의 반려동물
오리여인 지음 / 스윙밴드 / 2015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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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귀엽고 아기자기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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