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채가 없는 다자키 쓰쿠루와 그가 순례를 떠난 해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억관 옮김 / 민음사 / 2013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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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의 남쪽 태양의 서쪽 이후 가장 세련된 하루키의 소설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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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랑비 속의 외침 - 2판
위화 지음, 최용만 옮김 / 푸른숲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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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화의 서사는 뻔하게 특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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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에쿠니 가오리 지음, 김난주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16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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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짜증나는 캐릭터들의 나열이 정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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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내 마음입니다 - 서툴면 서툰 대로 아프면 아픈 대로 지금 내 마음대로
서늘한여름밤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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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읽어버릴 수 밖에 없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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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오늘의 젊은 작가 13
조남주 지음 / 민음사 / 201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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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이 미치기엔 너무 평균이상이지만 그럼에도 미칠 수 밖에 없는 미친 세상에 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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