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 죽음 인간의 존엄에 관하여 성찰하게 하는 드물게 보는 좋은 책이다.
아쉬운점은 이 책의 독자가 대부분 나이가 많을것인데 인쇄 상태-활자의 농도-가 진하지 않아 보는데 조금 어려움을 겪는다는 것이다. 출판사에서는 이런 점까지 고려하였으면 더 좋았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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