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모든 일상에 AI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냥 무심코 사용하기 보다는 조금 더 철학적이고 스마트하게 활용을 한다면
맹목적으로 AI에 의지하지 않고 창조적인 업무를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서포터가 아닐지요.
이러한 개념을 쉽게 설명한 책입니다.
또한, 비지니스 인사이트에도 충분히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전략적 아이디어 디자인도 얻을 수 있습니다.
막연하게 느꼈던 데이터 모델링에 대한 부분을 친절하고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엑기스만 모아논 실용서인 것 같습니다.
최근에 빅테이터 분석기사와 ADsP, 경영정보시각화에서 활용되고 있는 파워BI와 파이선등 여러 프로그램을 활용하며, 모델링의 기초를 다지고 있는데 이런 모델링에 대한 구조적인 부분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길잡이인 것 같습니다.
끝까지 하나하나 실습을 해 보면서 실력을 쌓아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