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로 먼저 접하고 책으로 봤습니다. 순서가 이렇게 되면 책으로 보는게 좀 지루할텐데 그런거 없이 5권 다 순삭했네요 ptsd연출은 애니가 초월이식일줄 알았는데 원작에서 온거였던게 인상적이었고, 일상물에 머물지 않고 성장해가는걸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옆자리에 앉은 미에가 안경을 깜빡하고 와서 자리를 붙여앉으면서 시작된 러브코미디. 초반엔 안경을 너무 자주 깜빡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점점 줄어들고.. 중학생들의 너무 귀여운 한걸음한걸음을 보고 있으니 힐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