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자리에 앉은 미에가 안경을 깜빡하고 와서 자리를 붙여앉으면서 시작된 러브코미디. 초반엔 안경을 너무 자주 깜빡하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점점 줄어들고.. 중학생들의 너무 귀여운 한걸음한걸음을 보고 있으니 힐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