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기대안하고봤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어요. 남주랑 여주가 처음부터 사랑놀음하는게아니고 둘이 투닥거리다가 점점 변해가는게 좋았네요. 우리가 다 아는 전래동화 속 캐릭터들이지만 이 소설속 나름의 캐릭터성들이 확실히있고 웃기기도했어요. 가볍게 보기좋아요.
바디바 작가님만 믿고 구매했는데 재밌어요!! 결말은 호불호가 갈릴듯하지만 저는 만족했어요. 현무남주에 날개족 여주인데 남주가 계략남이고 존댓말써서 좋았어요. 연작으로 주작 이야기도 나왔음 좋겠네요
네게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였음을 의심치 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