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조에 갇힌 인어와 그걸 감시하는 도망친 왕자가 있는 방에서 이야기가 계속 진행됩니다. 짧지만 쉽게 읽히는 소설은 아니였어요. 묘사가 많고 반복적인 이야기이지만 잘쓰여진것같아요.
무난하게 봐져요. 돈때문에 가족들에의해서 늙은이한테 팔려가게된 여주앞에 남주가 나타나요. 작위를 얻기위해서라면서 여주의 의뢰에 따라 여주 가족과 남편될 사람 죽이고 본인이 남편이돼요. 짧고 후루룩 읽혀요.
딱 깔끔하게 진행돼서 가볍게보기 좋아요. 여주 매력을 잘 보이는편은아니지만 남주가 매력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