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권이 완결이어서 어느정도 스토리가 클라이막스에 올라간 느낌이에요 밴드하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여서 더 좋았고 재미있었어요 이북에만 한정판이있길래 구매했는데 만족했습니다
불행을 지닌 수와 인간의 불행을 먹고사는 인외공 조합이였어요 수가 불행한 삶을 살고있어도 맑은 캐릭터여서 좋았고 서로가 서로의 구원이 되어주고 찐사 관계가되는게 납득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