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실수하는 것 정도는 이미 계산에 들어있었다.
ㅋㅋㅋㅋ 아 오글거리는데 너무 좋습니다.
두려움이 없던 시절의 패기를 다시 기억하기 좋은 만화예요. 정말.
네가 실수하는 것 정도는 이미 계산에 들어있었다. - P168
슬램덩크 보고 강백호 슛으로 3점슛 많이 넣었어요.
작화도 멋있는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