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전근가고 네 자매가 살아가는 잔잔 일상물입니다.
힐링되고 좋은 책입니다.
작화가 귀여워서 맘에 들어요!
희락이 정말 순정남입니다.
모처럼 재밌게 읽었어요.
씬이 많은데
두 사람의 사랑과 감정의 교감, 일상 쪽 다룬 부분이 인상적으로 남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