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에서 책만 구입하다가, 큰애의 교육방송 시청시 마땅히 공부를 도와줄 책상이 없어 고민이었다.
그래서 구입한것이 이 테이블인데 벌써 1년이 넘었다. 외부에 충격도 많이 받았을텐데 흠집도 별로 없고 멀쩡히 교육방송시청용으로 자리잡고 있다.
비슷한 고민이신분들에게 권하고 싶다. 상당히 얇은데도 견고하고 가벼운걸 보면 상당히 호감을 갖지 않을 수 없다.
애들 셋이서 험하게 다루었을텐데도 온전히 견고한걸 보면 매력있는 상품임에 틀림없다. 이웃들에게도 권하고 싶다.(교육방송교재도 이웃들에게 알리고 있슴-어려운 경제에 학원비 절감대책으로 이웃들에게 홍보중)
그래서 상품이 다시 판매개시 한다면, 하나 더 구입해서 때로는 간단한 티타임용으로, 교육방송공부용으로,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
- 아이 셋을 둔 엄마가 1년후 테이블 사용후기를 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