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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의 눈물 - MBC 창사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김윤정 지음, kyomong 그림, MBC「아마존의 눈물」제작팀 원작 / MBC C&I(MBC프로덕션) / 2010년 3월
평점 :
절판


기다리던 아마존의 눈물 책이 왔어요^^

 

다큐멘터리로 볼때와 또다른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존의 눈물,, 제목에서 느낄수 있듯이 아마존의 위험성을 알리고자 기획되어 집니다

 

아마존강 유역의 밀림는 그 면적이 무려 700만킬로에 달하는 지구의 가장큰 열대 우림으로 경이로운 자원의 보고일

뿐아니라 지구 전체 산소공급량의 20%를 제공하는 지구의 허파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지구에 남은 마지막 원시 아마존은 인간의 욕심에 의해 지난 30년간 1/5이 파괴되었으며

이제는 내뿜은 산소보다 배출되는 탄소가 더 많은 곳으로 변해가고 있습니다.

 지금 이대로 파괴되어 간다면 50년 이후에는 아마존 밀림의 80%가 사라질지도 모르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처음 여는 문에서 원작자가 아이들에게

아마존을 지켜낼 주역은 바로 너희들이라면서 시작하게 됩니다

 

바로 지금 어른들도 문제 인식이 시급하지만..

아이들에게 지구 너머에 환경을 파괴하는 심각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는걸 상기시켜 줍니다

 

아마존에 대한 설명과 함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킬 만한 이야기들을 알려줍니다

지구에서 가장 많은 물이 흐르는곳,

동물과 식물의 천국이며

전세계에 산소를 공급하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 강에 사는 신비한 분홍 돌고래                     흡혈곤충 삐융에세 물린 다리

다큐멘터리에서 다뤘던것과 같이 마루보족, 마티스족 와우라족 조에족 이야기로 나누어

뭔주만들의 생활을 재밋는 만화삽화와 더불어 이야기 하고 있었습니다

이야기를 마칠때 아마존 백과 사전을 실어주어 아이들이 모르는 용어 설명도 함께 해주었습니다

 마치는 이야기에서는 아마존의 현재 보습을 이야기합니다

 

하나둘씩 쓰러져가는 부족들... 풍부한 자원을 가진 아마존을 파헤지기 위해 아마존 원주민들을

내쫓거나 죽이거나 강제 일을 시키고 있습니다..

 

그로인해 부족 고유의 전통을 잃어버리고 있으면 뿔뿔히 흩어지고 전염병까지 돌아 죽어나가는 현실입니다

또한 아마존의 생물들도 파괴되어지는 자연환경에 적응하려고 발버둥치는 모습,,

 

마구잡이로 잡아버려 멸종위기에 처한 삐라루꾸,, 벌목으로 살아갈곳을 잃어가는 우아까리 원숭이,,

지구의 허파라고 불리우는 아마존 우림이 불태워져 점점 사라지는 모습,,점점 도시화 되어가는 밀림

이 모든 것이 안타깝고 슬퍼지는 내용이었습니다

 

 

 

우리의 작은 습관부터가 아마존을 살릴수 있는 방법입니다

아이들에게 아껴써라,, 쓰레기는 아무데나 버리면 안된다고 이야기 하는것보다

아마존의 눈물을 선물하는건 어떨까요??

누구라고 할것 없이 서로서로 아껴쓰려고 할꺼에요^^

 

 

온국민의 마음을 울렸던 아마존의 눈물..

아이들에게 읽어줄수 있게 재밋고 사실적인 사진과 더불어 교훈까지 있는 책으로 나오게 되어 기쁩니다

 

 

 

 

 

 

(위에 글은 원작자, MBC홈페이지 내용을 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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