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장바구니에 담아뒀던 작품인데 달토끼 나온김에 득템. 빙의물이 이제 지겨워 질 때도 됐는데 이번 작품은 세계관이 너무 신선했습니다. 스토리도 탄탄하고 씬도 좋았어요. 무엇보다 여주 캐릭터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