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옮긴 아이의 유치원에서 남주와 처음 만나요. 아빠가 아이를 데리러 와서 특이하다 생각했는데 우연히 여행지에서 마주친 후 돌싱남인걸 알게 되요. 동갑내기인 걸 알게 되고, 남주가 바로 급발진합니다. 아이들도 귀엽고, 따수운 글이긴 한데 단권짜리라 그런지 감정선이 좀 아쉬워요ㅠㅠ
작가님 작품은 처음 읽어보는데 신작이 기대됩니다.왜 이제서야 알게 된건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