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한 노예계약이랑 비슷한듯 다른 설정이었어요. 약간 너드한 느낌 나는 여주는 너무 귀해서 좋았습니다! 여주 너무 귀여웠어요. 섹 한번에 눈돌아간 남주도 존웃. 하나부터 열까지 질투함 ㅋㅋ
가이드물에 디스토피아 느낌도 나는게 좋았어요. 외전주세요. 이렇게 끝내시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