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장님과 사이카와씨, 카시마 형제가 점점 가족이 되어가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습니다~!
애기들만으로도 귀여운데 강아지까지!! 귀여움 폭발 14권입니다 ㅎㅎㅎ 키린과 엄마의 얘기가 감동적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