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폐물이라 수가 육체적으로 심리적느로 데굴데굴구르는거 너무 좋아하긴하는데 전제가잇어야 해여 공이 수없느면 뒤질정도로ㅜ그런 애정 애증이 잘느껴져야하는데 이작품은 사실아리까리하더라구요 그래도 재미있었습니다 얼기설기기워진꼴이 참ㅠㅠ
재력권력 뭐든지 다 갖고있는 공만 보다가 노란장판 감성 오랜만에 보니까 너무 반갑고ㅠㅠ좋습니다 수가 처한 상황 환경들 더 현실적으로 느껴쟈서 찌통이 심햇어요ㅠㅠ결국 두사람이 행복해져서 넘나 다행이다 싶은 이야기엿습미다 잘봣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