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브라운 작가를 무지 좋아하는 여섯살 조카 생일선물로 사줬는데 조카가 고맙다고 엄청 좋아해서 저도 행복합니다.
봄하면 시집이 떠오르네요. 그중에서 시를 잊은 그대에게 추천합니다. 읽어보시면 사람과 사람 사이의 따스한 봄날을 느끼실 수 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