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같은 사내 휘와 연꽃같은 여자 연화 두 사람의 애절하고 아슬아슬한 사랑이야기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책과 달리 19금 외전 재미나게 읽었습니다.
앤서니 브라운 작가를 무지 좋아하는 여섯살 조카 생일선물로 사줬는데 조카가 고맙다고 엄청 좋아해서 저도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