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잊지 못하는 남주 최태충에 버금가는 똘끼, 첫사랑 순정남, 한대치고 싶은 언어 구사를 막먹지만 사랑스러운 서창도 최고!!!
로맨틱과 에로틱의 적절한 조화 앞으로도 쭈욱 최작가님 작품은 아묻따 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