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한국수력원자력 ALL NCS 최최종 마무리 봉투모의고사 - 100% 새 문항 | 성적분석서비스 제공 | 한수원PSAT형 대비
에듀윌 취업연구소 지음 / 에듀윌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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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의 고난이도 ncs를 대비할 수 있는 봉투 모의고사이다. 난이도 조절이 중요한 ncs 시험에서 실패하지 않기 위한 실전 감각을 기를 수 있다. 유형별 설명과 채점 서비스 또한 학습자의 편의성을 제공한다. 혼자 공부할 수 있는 수험 교재로써 친절한 교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셈이다. 3번의 모의고사를 통해 필기 시험을 전략적으로 대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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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NCS 모듈형 통합 기본서 - 기출과 응용모듈까지 한권 완성!|2021 최신개정 모듈학습 반영
이시한 지음 / 에듀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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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s모듈형 교재는 이론을 숙지하고 실제로 개념을 응용하는 게 중요합니다. 그 과정에서 친절한 교재로서 역할을 수행해주고 있습니다. 에듀윌ncs는 최신 기출도 반영해서 공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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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NCS 모듈형 통합 기본서 - 기출과 응용모듈까지 한권 완성!|2021 최신개정 모듈학습 반영
이시한 지음 / 에듀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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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습 해보고 가장 좋았던 부분

 심플한 편집 구성으로 인해 가독성이 높다.

예를 들어 개념서/기출 문제가 분리되어 편리성을 높여준다. 

수험생 입장에서 불편함 없이 공부할 수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이다.

 

 2학습 의지&계획

 개념서의 분량이 1이라면 기출문제 분량은 3 정도이다.

정말 필요한 개념과 빈출 되는 문제로 구성되어 있다는 게 특징이다.

빠른 기간 내로 개념서를 읽고 기출문제 풀이로 넘어갈 것이다.

기출 문제 풀이 완료 후, 개념서롤 회독을 높일 것이다.

또한 빈출 문제이기 때문에 반복해서 문제 풀이를 병행할 예정이다.

  

2.실제 학습 방법 작성

개념서/ 기출 문제 책을 두 개로 분류한다.

기출 문제와 연결되는 개념을 따로 표기하고, 문제와 대응되는 것을 연결한다.

이를 통해 회독할 때 가독성을 높여주기 때문에 좀더 편리해지는 장점이 있다.

온라인 OMR QR을 활용하여 점수를 확인하고 나의 수준을 파악한다.

"NCS 통합 기본서" 지만 개념과 기출 문제를 나의 머리 속에 탑재하는데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에 참여하여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로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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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하반기 에듀윌 공기업 NCS 모듈형 통합 기본서 - 기출과 응용모듈까지 한권 완성!|2021 최신개정 모듈학습 반영
이시한 지음 / 에듀윌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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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서와 기출문제를 분리하여 학습 도구로서 편리성을 도모한다. 이로 인해 수험생 입장에서 개념 공부와 실전 대비를 동시에 할 수 있다.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진행하는 서평단에 참여하여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실제로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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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막내딸처럼 돌봐줘요
심선혜 지음 / 판미동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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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고 마음이 힘들면 말도 곱게 듣지 못하게 된다.

장미꽃을 받아도 향기를 맡지 못하는 것과 같다.

꽃을 보는 대신 가시를 움켜쥐고 괴로워하기 때문이다.

그러니 위로를 하고 싶을 땐 차라리 ‘점이라도 찍을 힘’이 생길 때까지 기다려 주면 어떨까? 당신이 건넨 장미 향기를 맡으며 감사를 표현할 수 있을때까지만. p.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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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어릴 때 건강했던 아이지만, 서른두 살 림프종에 걸리면서 암환자로서 병치레를 겪어야만 했다. 아내로서 엄마로서 역할을 수행하던 그녀는 자신의 병에 집중하며, 차료에 몰입하게 된다. 병원에서 만나게 된 할머니께서 “딸 하나 더 생겼다 생각하고, 막내딸처럼 돌봐요.” 라고 말씀하셨고, 이를 계기로 책의 제목을 짓게 된다.

나는 암환자가 아니다. 암에 걸린 적은 없었고, 앞으로는 장담하지 못한다. 작가가 말하는 것처럼 암은 누구에게나 올 수 있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사자가 아닌 사람으로서 암으로 인한 통증과 심리적 고통의 크기를 감히 헤아릴 수 없다. 동일한 질병의 환자라도, 고통은 개인적인 것이며, 개별적인 아픔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어설픈 위로나 공감은 오히려 부정적인 영향만 줄 것 같다.

내가 말할 수 있는 건 “당신은 용감한 사람입니다.” 라는 말뿐이다. 힘들 때, 난관에 직면할 때 사람은 온갖 부정적임 감정을 느끼며 자신을 학대한다. 삶에 대한 의욕을 느끼지 못한 채 인생의 주인으로서 삶을 개척할 시도를 하지 못한다. 한 번의 좌절은 불가피했을 지라도, 어느새 좌절은 습관이 되고 삶이 망가진다. 무엇이든, 고통은 사람의 성장을 일순간 저해하며, 장기적으로 영향을 줄지도 모른다.

그런데, 저자는 막내딸처럼 자신을 돌본다. 물리적인 고통과 심리적인 고통을 겪으면서도, 자신을 방치하지 않는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자신을 돌보기 위해 슬픔에 압도되지 않으려 한다.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현재 삶을 살아내는 것이기 때문이다. 완치, 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암은 평생을 돌보는 것이라고 한다. 어쩐지 책에는 암으로 인한 고통보다는, 이후 자신의 삶의 방향에 대한 내용이 많다.

아픔 자체에 집중하기보다는, 그것을 딛고 나아가는 ‘나’의 삶을 조명한다. 나를 위해 산다는 것은 지금 행복하라는 것을 의미한다. 그녀는 피자를 먹고 가끔 맥주를 마셨다. 수명을 가정하고 죽음을 기다리는 것처럼 살지 않는다. 또한 미리 불행을 예습하며 행복을 미룰 필요도 없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이 있다. 교감이 전제된 연대는 필수적이고, 고립이나 일방적인 관계로 살 수는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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