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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도시의 사랑법
박상영 지음 / 창비 / 2019년 6월
평점 :
품절


그들에 대한 선입견을 더 고착화시켜버린 이 책은, 한없이 가볍고 천박하다. 내가 그들의 사랑에 안타까운 감정을 느끼지 못하는 건 내 문제일까 작가의 문제일까. 나는 그들의 내밀한 성적 상황들을 내밀한 채로 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긁어부스름 같은 소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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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베라는 남자
프레드릭 배크만 지음, 최민우 옮김 / 다산책방 / 2015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불편한 이웃이 때로 살아가게 한다. 뭉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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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 집이 있었을까
예니 에르펜베크 지음, 배수아 옮김 / 을유문화사 / 2010년 5월
평점 :
절판


무수히 많은 인물들이 단편적으로 흘러가서 이야기로서의 매력과 인물들의 애잔함을 느낄 수 없었다. 한 인물에 집중했더라면.... 매번 등장하는 정원사마저 여운을 느낄 수 없었다. 산만한 구성...인물들이 헷갈려서 집중도를 떨어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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