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과 물 배수아 컬렉션
배수아 지음 / 문학동네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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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아는 여전히 지멋대로 쓴다. 이해를 하든말든 나몰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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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만을 보았다
그레구아르 들라쿠르 지음, 이선민 옮김 / 문학테라피 / 2015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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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하다. 하지만 결국 가족이다. 딴짓하지 말고 살자. 딴짓의 나비효과. 다만, 이 작가의 가족 서사의 패턴화가 좀 염려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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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김승옥문학상 수상작품집
김금희 외 지음 / 문학동네 / 202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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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동네에 돈을 벌어다 준 작가들을 위한 보상 차원의 문학상. 제대로 안 뽑을래? 다음에 누가 받을지 훤히 보인다. 한국문학상 중에 작품이 우선시 되는 문학상은 하나도 없는 듯! 인지도만 쌓이면 개망작도 좋은 작품으로 둔갑되는, 구리다 못해 썩은 문단의 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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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한 사람의 차지
김금희 지음 / 문학동네 / 2019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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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는 있지만, 그 이야기를 통해 작가가 전달하고자 하는 주제는 안 보인다. 과대 평가된 작가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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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에 대하여
요시모토 바나나 지음, 김난주 옮김 / 민음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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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의 옛 감성을 느낄 수 있었다. 다만 반전으로 인한 앞 서사에 가해진 배신이 조금 허무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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