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선물 고민하다가 현금으로 해야지... 했는데
현금만 드리기엔 좀.. 뻘쭘하다...생각하는 도중
발견하게 된 이 책.
더 없이 좋은 아이템을 얻은 기분이다.
현금봉투를 책 갈피에 넣고 예쁘게 포장해서 드렸다.
그림 색감도 너무나 풍부하다.
아이에게도, 읽어주는 엄마에게도
행복해지는 그림책이길 소망한다.
드디어 36권이 출간되었군요.
중간고사와 겹치면서 아이들과 약속을 했답니다.
100점 맞으면 사 주겠노라고...
그리고 저는 오늘 알라딘에서 주문을 했습니다.
만약, 100점 안 맞아오면 어쩌죠? 저만 먼저 몰래 읽어야 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