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에겐 둘이 구원...ㅠㅠ 여주가 참 귀엽고 순수하고 착한...저라도 이런 동생 있음 막 돌봐주고 싶을 듯 해요. 든든한 남주와 귀여운 여주와의 조합, 잘 어울렸어요
넘 재밌게 봤습니다.이런 시도, 이런 류의 작품도 잘 쓰시다니,앞으로도 다양하게, 조금은 식상하지 않은 걸로 잘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