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수가 많네요
기본 잡고 문제풀기용으로 좋은것 같네요
안그래도 세지쪽은 문제집이 적어서 고민이였는데
저렴한 값에 많은 문제를 풀수 있는것 같네요
기초가 잡힌사람에게 좋은것 같네요
문제가 어렵지만 문항이 많은 것이 좋은것 같네요
모의고사에서 시문학을 잘 못풀어서 많이 틀렸는데 이책으로 인해 어려웠던 시문학을 잡았던것 같다
투자의귀재인 버핏이 쓴 책
어렵게 느껴진 주식이
쉽게 다가오는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