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클립 한 개
카일 맥도널드 지음, 안진환 옮김 / (주)태일소담출판사 / 2008년 10월
평점 :
절판


이 책의 초반부에는...

저자인 카일 맥도널드의...환상적인 계획...bigger and better란...이름의 흥미로운 계획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자신의 물건을...다른 사람과 교환하는데...자신의 것 보다...더 크고 좋은 것으로...교환한다는 계획...하지만...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책의 예화에서 나와있습니다...카일의 어릴 때 이야기...

 

25살의 카일은...자신의 여자친구...도미니크와...함께...생활하고 있었습니다...

책에서 소개된 것 처럼...25세의 백수 청년이었고...집세나...경제적인 부분을...자신의 여자친구에게 의존하고 있었습니다...자신도 전혀 일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요즘...우리나라의 청년 실업자들의 모습을 카일을 통해서도 볼 수 있었습니다...혼자만의 시간속에서...카일은...경제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싶었고...자신의 어릴적...환상적인...계획인...bigger and better...계획을 통해서....자신의 집을...가지고 싶다는...만약(if)를...꿈꾸게 됩니다...

 

그 생각의 씨앗인...if를...실현하기 위한 첫번째...계기가...

자신의 지갑속에 들어있던...빨간 클립 한 개 였습니다...

그는...자신의 블로그를 통해서...물물교환을 이야기하고...

사람들은...자신에게 메일을 보내왔습니다...

그래서...자신의 빨간 클립 한 개와...처음으로...물물교환한 물건이...물고기 모양의 볼펜이었습니다...

이 거래를 시작으로...그는...1년 후에...자신이...가지고 싶었던...꿈꾸었던...집을...가지게 됩니다...

 

이 책에서...저자인 카일은...

이 거래의 계획의 목적은...금전적인 어떤 것이 아니라...

만나는 사람들...그리고...그들과의 경험들...

어쩌면...소중한 새로운...사람들과의 관계를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거래의 한 사람들과의 만남과 대화가...나와 있는데...

요즘처럼...좋은 사람들...그리고...새로운 만남을...주저하는 사람들에게...

새로 만나는 사람들속에서도...친밀함을 느낄 수 있다는 사실을...책을 읽으면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카일의 여자친구인...도미니크와 그의 가족들은...그의 든든한 지원자가 되었고...

카일은...그의...빨간 클린 한 개에 대한...물물거래...이야기가...블로그들을 통해서...알려지면서...

미국의...주요...방송사들...그리고...인터뷰를 가지게 되면서...

유명 인사가 되었습니다...

 

거래를 하면서...

그에게 거래를 원하는 많은 사람들이...메일을 보내왔지만...

카일은...자신이...가진...거래물건과 거래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자신의...물건이...상대방에게...의미와 가치를 지니고...그 사람에게...꿈을 이룰 수 있는...수단이 된다면...

그는...그것이...자신의...물물교환 거래의...진정한 의미라고 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조디에게...자신의...음반녹음권을...조디의 집 1년 사용권과...교환했고...

자신의...록스타 앨리스 쿠퍼와 오후를 함께 지낼 수 있는...사용권을...록 콘서트의 사진들을 찍어서...록 음악 잡지에...올리는...사진 취재 기자가 되고 싶어하는...마크의...키스 스노 글로브와 교환했습니다...

 

개인적으로...가장...인상적인 사진은...

카일이...자신의 집을...가지게 되어서...집들이를 했을 때...

지금까지...자신과 거래를 했던...사람들이...자신의 집들이 파티에 와서...

함께 찍었던 사진이었습니다...

이 사람들은...거래를 하지 않았다면...만날 수 없을 지도 모르는...좋은 사람들이었고...

카일이...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마치...이 사진 한장으로...카일의 계획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이었습니다...

 

카일의...빨간 클립 한 개는...자신의 여자친구 도미니크에게...청혼을 하기 위한...빨간색 반지가 되었습니다...

 

우리들은...만약(if)이라는...생각을 씨앗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더 예뻐졌으면...돈이 지금보다 더 많았으면...직장을 가졌으면...결혼을 했으면...

그리고...꿈을...꾸고...이루고자 하는...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지만...그 생각의 씨앗과 같은...만약(if)를 이루기 위해서는...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행동해야 한다고...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저자인 카일은...자신의 상황속에서...

집을 소유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꿈 꾸었을 것입니다...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그가 먼저 발견한 것이...빨간 클립 한 개 였습니다...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자신의 만약(if)을 이루기 위한...우리들의...빨간 클립 한 개를 찾고...

힘들지만...자신의 꿈을 향해...나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자신의 꿈들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p.s) 현재 카일은...자신의...집을...다시 교환하기를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옛시 읽는 CEO - 나를 재창조하는 생각의 여백 읽는 CEO 3
고두현 지음 / 21세기북스 / 2008년 9월
평점 :
구판절판


읽고 싶었던 책이었는데...이번에 기회가 되어서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책의 제목을...처음 보았을 때...옛시를 통해서...CEO로서의 자질을 기를 수 있기 위해서...

도움이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저 자신이...CEO는 아니더라 하더라도...어느 조직의...리더가 되었을 때...

필요한...능력들을...이 책을 통해서...배워보고 싶은...마음도 있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많은...옛시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고등학교 국어시간에...배웠던...옛시들의 내용들을...

그 당시에는 잘 이해가 되지 않아서...시험공부하기가 힘들었었는데...

나이가 조금...들어서 인지...그리고...그 때보다는...그래도...아는 것이...조금은...늘어서인지...

아직...이 책에 나와있는...옛시들의 원문을 주고...해석하라고 한다면...

근처도 가지 못하겠지만...

옛시를 해석해 놓은 글들을 읽으면서...

조금은...글쓴이가 말하려고 했던...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었고...

고두현님께서...함께...쓰신...글들을...읽으니까...

더 많은...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조선시대...어느 로맨시스트의...서정시를...읽을 수 있었고...

그 시에...답하는...여인의...답가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술에 취해...자연을...노래하는 사람의 시도 있었고...

그 시를 통해서...우주속의 인간의 존재에 대해서...

그리고...바쁜 삶속에서...눈 앞에 보이는 현실만을 바라보며...달려가는 사람들에게는...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필요하다는 도움글도 있었습니다...

 

마이클 조던이...정상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서...

그리고...자신보다는...팀이 챔피온이 되기 위해서...

시합 3시간 전 부터...연습을 시작하고...눈을 감고...자유투를 연습하는...

노력이 있었다라는 글을 읽으면서...

만약...어떤...조직에 속하게 된다면...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능력이 있다하더라도...

팀을 우선시...하는...그리고...열심이 노력하고...집중해야 한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런 글이...기억에 남습니다...

목표설정과 관련된 글이었는데...

높은 곳을...바라보고...노력하면...중간이 되고...중간을 바라보고 노력하면...낮은 곳을 얻게 되며...낮은 곳을 바라보면...아무것도...얻을 수 없다라는 글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만약...돈에 대해서...높은 목표 설정을 한다고 해도...

어떤...가치의 문제에 대해서...답이 될 수 있을까...하는 생각도 하게 되었지만...

현실 속에서...직장 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승진을 하기 원하고...

생활에 있어서도...

보다...경제적으로...여유있고...풍요롭게...생활하기를 원합니다...

그 생활이나 생각이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이 책에서는...

사람이...아무것도 없이...태어났는데...

마지막에 아무것도...가져갈 수 없다면...

지금...욕심을 채우려고 하고...쫓으려고 하는 것이...무슨 소용이 있는 것인가...하고 이야기하고 있는 글도...있었습니다...

어떤 의미에서는...반대되는...의미 같기도 하지만...

자신이 속한 분야에서...자신에게도...다른 사람에게도...좋은...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높은 목표를 설정하고...노력한다면...경제적인 삶에 있어서도...부족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어느...거상(鉅商)의 글도 기억에 남습니다...

자신은...능력있는 사람을 얻기 위해서는...많은 돈이라도 줄 수 있다...그래서...그 사람을 얻을 수도 있다...

하지만...정(情)과 의(意)를 통해서...진정으로 사람을 얻을 수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옛시의 분위기 만큼이나...마음이 차분해 지는 것을...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많은...좋은 내용들을 읽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바쁜 생활 속에서...여유를 갖지 못하는 분들에게...그리고...조직에서...리더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내용들을 배우기 원하시는 분들에게...저를 포함해서...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지식 e - 시즌 1 가슴으로 읽는 우리 시대의 智識 지식e 1
EBS 지식채널ⓔ 엮음 / 북하우스 / 2007년 4월
평점 :
품절


이 책을 읽으면서...초반부에는...기분이 좋지 않았다...

우리들이...먹는 햄버거...커피...축구공과 같은...물건들이...

부당한...아동노동의 착취와...열대우림을...황폐화시키고...세계의 자연재해를 일으킨다는...

내용들 때문에...그리고...알지 못했던...사실들 때문에...

조금 당황스럽기도 했고...세계라는 공동체에 대해서...

조금은 생각할 수 있는...책읽기 였던것 같다...

 

책의 표지 뒷면에...

진중권 교수가 쓴 글이...인상적이었던 것 같다...

 

우리들에게...앎이란...무엇인가...

우리들이 말하는 지식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이...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서...필요한...지식...

그리고...그 앎을 아는 것은...바로 성찰이라고 말하는 내용이었다...

 

사람들이...야생동물의...서식지를...개발하면서...

야생동물들이...농장지역으로 내려와...피해를 입히고...

그 피해를 막기 위해서...야생동물을...처리하는...

그런...악순환의 내용들과...

 

여성에 대한 가정폭력의 내용을...적은 글에서는...

얼마전...모 케이블 tv에서...방송한...내용이 생각나서...

마음이 좋지 않았다...

 

사실...이 책의 내용들이...

객관적이고...사실에 근거한...내용들이라면...만약 그렇다면...

이 책의 내용들은...사실...긍정적인 내용들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사실들을 이야기하고 있지만...책의 내용들은...

어떤...긍정적인...생각과 느낌을 주기 보다는...

조금은...사람을...비판적으로 보게 하는 내용들이 아닐까...생각들기도 한다...개인적으로는...

하지만...

이 책의 내용들을 읽으면서...그리고...알게 되면서...

진중권 교수가 말한 것 처럼...

사람들이 진정 인간다운 삶을 살기...위한...앎...지식이라고 한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그리고...역사를 통해서...

인간의 본질의 단면을...볼 수 있는 내용들을 통해서...

어쩌면...우리들이...진정한 인간다운...

창조주께서...원하시고...기뻐하시는...

삶을...살기 위한...옳고 선한...태도를 가지고...실천해야 된다고 생각되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2)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마틴 루터의 기도 - 불꽃같은 열정의 기도 사람
마틴 루터 지음, 유재덕 옮김 / 브니엘출판사 / 2008년 10월
평점 :
구판절판


이 책은...종교개혁가 마틴 루터가...오랫동안...자신의 머리를 깎아준...이발사의 한 질문에 대한...자신의 생각을...책으로...담은 것이다...어느날...마틴 루터의 이발사는...루터에게...어떻게...기도해야...하는지를 물었다...그래서...루터는...자신이...알고...있는...기도...그리고...자신이...하고 있는 기도의 방법을...소개해 주었는데...그 내용을...단순한...기도의...방법이라는 책으로 만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많은 내용들에 공감할 수 있었다...

특히나...십계명으로...드리는 기도의 내용들을 읽으면서...하나님외에 다른 우상을 섬기지 말라...간음하지 말라...도둑질하지 말라...살인하지 말라...부모님을 공경하라와 같은...십계명에 대해...많은..생각들을...할 수 있었다...

 

사실...많은...사람들은...그리고...오늘날...뉴스나...신문보도를 통해서...

많은...죄들이 일어나고 있고...때론...세상이...그다지...좋아 보이지 않는다고...생각할 것이다...

하지만...책을 읽으면서...십계명의 내용들에...반대되는...생각들을...많이 했음을 알 수 있었다...

사람들을...미워하고....머리속에서...얼마나...부정적인...죄된 생각들을...했는지를 알 수 있었다...

루터는...십계명은...하나님의 본성과 성격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 속에는...하나님의 숨겨진 의도가 있으며...

우리들이...그 계명들을 지킬 것을 하나님께서 간절히 요구하고 계시다고 말하고 있다...

루터는...사탄의 세력들이...하나님의 자녀들을...흔들려고...늘...계략을 꾸미고 있다고 말하면서...

십계명을...어긴...사람들은...그것에 대한...벌을 받을 것이며...

만약...벌을 받지 않는다면...

오늘날의 세상은...하나님께서 멸망하실 지도 모른다고 말하고 있다...

예를 들어...간음하지 말라라는 계명에 대해서...

다른...사람의 부인...자녀...들에 대해 간음을 범한다면...

그 사람은...다른 사람의 가정을 지킴으로서...자신 또한 보호를 받는다는...

그런...관계에 대해...죄를 범했기 때문에...하나님께...처벌을 받을 것이며...

만약...그런 죄를 범했음에도 불구하고...처벌을 받지 않는다면...

이 사회가 유지되지 않고...마치 지옥과 같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사도신경을 통해서...기도를 드리는...방법으로는...

사도신경은...창조...구속...성령...세 가지의 주제로...나눌 수 있는데...

하나님께서...우리들을 창조하셨고...

우리들이...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만들어 졌고...

아무것도 없는 상태임에도 불구하고...매일매일의...양식을 채워주시는...

하나님께...찬양하고 감사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가장...큰 죄는...우상 숭배와 감사하지 않는 죄라고 말하면서...

하나님께서...구원에 대한...통로로...예수님 외에는...다른 어떤 통로도 허락하지 않으셨는데...

사람들은...예수님을...인정하고...믿지 않음으로써...

자신을 우상 숭배의 자리에...앉혀놓고...

자신의 능력으로...모든 것을 얻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하나님께...감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다....

하나님과...예수님...성령님을 잊어버림으로써...

자신을...우상 숭배하는...그렇기 때문에...자신이 얻는 것은...모두...자신의 능력때문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하나님께서...주신...은혜에...감사하지 않는 교만한 죄에 빠져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교회는...그리스도의 몸으로서...

그리스도의 지체인...거룩한...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인...교회는...성령님의...일하심을 볼 수 있는...

성령님을 만날 수 있는 장소라고 말하고 있다...

 

집중하는 기도에 대해서...

한가지 예를 들고 있는데...

만약...자신의 이발사가...머리를 깎으면서...자신의 면도칼과...도구들에...집중하지 않고...

주위의 사람들과...이야기를 하면서...산만하게...손님의...머리를 깎는다면...

손님의...입...귀...목...등에...많은 상처가 날 것이라고 이야기 하면서...

기도할 때는...하나님께...집중해서 기도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개인적으로...기도에 대해서 기억에 남는 말은...

기도는...다른 일에 대한...생각들을 가지고 있으면서...길게 기도하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뜨거운 마음을 가졌을 때...짧게라도...자주하는 것이 좋다라는 글이라고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크게...느낀 것은...개인적으로...십계명으로 드리는 기도라고 생각된다...

공의의 하나님을...기억한다면...그리고...십계명속에...들어 있는...하나님의...숨겨진...의도와...

축복을...알 수 있다면...그리고...무엇보다...십계명이...하나님의 본성과 성격을 표현한 계명이라면...

그 계명의 반대되는...행동을 한다면...하나님의 본성과...성격을 부인하는 것이 되며...

우리가...거룩하기를 원하시는...하나님의 뜻에...순종하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된다...

루터처럼...말씀을 통한...기도를...계속...드릴 수 있을 때...

우리들도...거룩한...하나님의...성품을...닮아가는...하나님의 자녀들이...될 것이라고 생각된다...

 

마틴 루터의 기도에 대한...방법을 통해서...

기도생활에 많은 조언과 도움을 얻을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20대, 나만의 무대를 세워라 - 초라한 들러리에서 연봉 10억 골드미스가 된 유수연의 성공 비법
유수연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저는...개인적으로...30대 후반입니다...

이 책을 읽게 된 이유는...20대에 대해서...제가 어떻게 살았어야 했는지...

그리고...앞으로 만나게 될...20대들에게...어떤 이야기를 해 주어야 하는지...알기 위해서...책을 읽게 되었습니다...사실...이 책을 읽기 전까지는...유수연님에 대해서...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물론...저도...영어에 관심이 있고...대학 시절에는...굿모닝 팝스를 즐겨 듣고...책을 구입했기 때문에...

영어와 관련된...방송 프로그램은...굿모닝 팝스 정도만 알고 있었습니다...

 

대학시절...TOEIC에 대한...중요성이...막 시작된 시점이라서...지금처럼...사실...고득점을 필요로 하지는 않았던 것으로...기억합니다...사는 곳이...또한...지방이고...영어 학원에도...많이 가지 않았기 때문에...저자와 같은...서울의 유명 스타 강사들의 이름은...거의 듣지도 못하고 생활했습니다...

사실...지금에 와서는...대학시절에 대한...성실하지 못한 점을...조금은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자께서 책에서 말씀하셨던 것 처럼...대학 시절에는...대학생이기에...많은...자유로운...시간들을...가지게 되는데...영어공부에 대해서...그렇게...열심히 공부하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친구들과...많은 시간들을 보내고...여러가지 활동을 하게 되는데...군대를 갔다오면...사실...많은 예비역들이...학점에 많은 신경을 씁니다...그렇게 본다면...지금의 20대들은...조금은...불쌍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사실...저희들의 20대는...학점이외의 스팩들을...중요하다고는 이야기 하지만...사실...그렇게...관심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입니다...그래서...TOEIC점수에 대해서도...지금처럼...그렇게...고득점을 목표로 공부하지는 않았다고 기억합니다...하지만...공사와 대기업을...가기 위해서는...전공 분야의...자격증이 필요했고...그렇다고 하더라도...그 자격증이 없어서...대기업을 가지 못했던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경제의 어려움으로...기업들의 취업문이 좁아지고...보다...실력있는...학생들을 뽑으려는 이유와...학생들도...중소기업 보다는...대기업으로...취업을 하려는...강한 욕구가 있기 때문에...그로 인해서...영어라는...시험에 대해서도...보다...높은...점수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하지만...사실...대기업...취업자격요건에도...학점을...3.0이상으로 요구하지 않았고...TOEIC도...700점까지는 요구하지 않았었습니다...하지만...현실에서는...보다 높은 학점을 받으려 하고...보다 높은...TOEIC 점수를 받으려고 합니다...그렇다고...요즘처럼...높은...수준의 스팩을 가진...학생들이...모두...원하는...좋은 직장을...얻는 것은 아닙니다...그렇다면....도대체...대기업에서 원하는 것이 무엇일까요...제가...몇 번의 대기업 면접을 보고...떨어지면서...느낀 점은...제가 왜 그토록...학점에 얽매여 있어나...그리고...TOEIC이 아니더라 하더라도...영어에 대한...

관심이 적었었나...하는...후회가 조금은 들었습니다...사실...대학시절에는...책들도 많이 읽지 않습니다...그리고...무엇보다...자신에 대한...그리고...미래에 대한...생각과 고민들을 하는 시간이 무척이나 적다는 것입니다...사실...대기업들에서...학점...이나...TOEIC점수를...4.0이상...그리고...850점 이상...보편적으로...커트라인을 정한다면...상위 몇 %만이...대기업들에...여유있게...합격했을 것입니다...면접들에서 느낀...기업들이 원하는 것은...소위...내공이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이 책에서도...10만이 넘는...디지털...카메라와 관련한...카페를 운영했던...사람이...유명...디지털...카메라 기업에...스카웃된 이야기가 소개되어 있습니다...그리고...부산의 지방대 건축공학과를 우수한 성적으로...졸업한...학생이...TOEIC 시험에서...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서...어떻게 공부했느지에 대해서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이 책에서...많은...생각들 때문에...오히려...행동하지 못하고...인터넷을 하며...집안에서...시간을 보내는...20대들에게...유수연님은...심한...꾸중을 하고 계시는 듯 합니다...그리고...20대들이...딱...2년만...정말...부지런히...집중하며...시간을 보낸다면...화려한...30대를 맞이할 수 있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20대에게 필요한 것은...구르고...부딧히면서...경험을 쌓고...용기와...노력...열정을 가지고...시간을 충실하게 사용해야...한다고 말씀하고 있고...학점이 낮았지만...10만명의...회원을 가진...카페를 운영한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는...학점이 높은 사람들에게 없는...장점들이...틀림없이 있었을 것입니다...그리고...영어에 대해서...힘든 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도...무척이나...고민이 되었을 것입니다...하지만...20대만이 가질 수 있는...경험으로...그리고...정말...노력으로...고득점의...TOEIC 점수를 얻어...좋은 직장을 얻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그런 점들이...어쩌면...기업에서...요구하는 내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책에서는...이런 내용이 나옵니다...시련을 만나고...이겨내고...자신신을 채울 수 있는...시간과 경험을 가지게 되었을 때...그리고...그것이...외부에...드러나게 되었을 때...성공은 따라오게 된다는 글이었습니다...사실...저도 그랬지만...대학생활속에서...인생에 대해서...꿈에 대해서...고민하는 사람들이...그리고...힘들고 어려운...시기를 보내는 사람들은...그렇게 많지 않다고 생각합니다...만약...유수연님이...겪었던...8년이라는...유학 생활의 어려움들을...대학 생활속에서...많이 경험했다면...그 사람의 내공은 상당할 것이라고 생각되고...그런...남들과...다른...내공을 가진...사람들은...조금은...편하고...안정적으로...생활했던 사람과는...같이 취업을 해서...생활한다...하더라도...많은...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책에서 나오는 것처럼...면접관들이...그 사람의 내공을...측정하는...질문은...어쩌면...이 한 질문에 담겨 있다고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인생을 살아오면서...가장...힘든...시간의 내용은 무엇인지...그리고...그 시간을 어떤 방법으로...극복했는지...고난의 유무...고난의 강도...고난의 극복방법을...묻는...이 한 질문에...그 사람의 내공을 알 수 있게 된다고 생각합니다...어렵고 힘든 시기를 겪어보지 않았다면...오늘날과 같이...치열한...경쟁사회에서...자신이 원하는 직업을 얻을 수 있는 확률은 적어진다고...책을 읽으면서...생각이 들었습니다...그 내공을 키우는 것이...가장...확실한...성공의...길이 아닌가 생각들었습니다...

 

이 책에서는...유수연님께서...좋은 학벌도...아니고...예쁜 외모를 가진 것도 아니고...집이 잘 사는 것도 아니지만...그런...환경 속에서...지나가는 행인과 같은...인생의 역할을 살고 싶지 않아서...떠나...보낸...8년 동안의 치열했던...유학생활에 대해서...이야기하고 있습니다...그리고...어쩌면...사회가 만들어 놓은..TOEIC이라는 영어제도 아래서...취업을 하기 위해...열심히 공부하고 있는...학생들을...이해하는 마음으로...영어를 가르치지만...그런...제도를 만들어...낸...사회에 대해서도...조금은 부정적인 생각들을 말씀하고 계신 듯 합니다...반감이라는...말이 어울릴 것 같습니다...

비록...지금...연봉 10억을 받는...스타...강사이지만...자신은...한번 밖에 없는 인생이라는 무대에서...최선을 다해서...노력하며...열정을 가지고 나아가고 싶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드는 생각은...많은 일들 때문에...

만나는 친구들도 많이 없으신 것 같다고 느껴졌고...자신의 표현처럼...독하고 화려한...삶을 위해서...

어쩌면...결혼하고...아이들을 키우는...행복들은...선택을 하신 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같은...나이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자신이 선택한 성공을 위해서...하루하루 최선을 다해서...노력하시는...저자에 대해서...많은 것을 배웠지만...또 다른 한편으로는...아마도 결혼을 했더라면...지금과 같은...성공은...만들어 내지 못했을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고...또 다른 행복을...경험하지 못하고 있으신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인생은...많은...행복들이 있고...때로는...외로운 시간들을 보내게 됩니다...세상에 자신 혼자서는 살아갈 수 없으니까요...

앞으로...좋은 인생의 동반자를 만나...또다른...행복의 시간들도 가지셨으면....하는 바램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