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기적을 창조하는 상상의 힘 - 네빌 고다드, 《전제의 법칙》 읽기
슈카이브 지음 / 두드림미디어 / 2024년 4월
평점 :
절판


원하는것을 얻으려면 의식을 바꿔야 하고
의식이 바뀌려면 자아관념을 바꿔야 합니다.
현재의 내 상황은 과거의 의식이 만들어 낸 결과임을 안다면 미래를 바꿀수 있습니다.
상상이 현실이 되었다고 전제하고 생각,행동하며 상상이 현실이 된 그 끝에서 시작해야함을 알려주고 있습니다.매사 우주 만물 모든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질 때 끌어당김의 힘은 더욱 강해집니다.
2권 추가 구매하여 지인들에게 선물하려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빛의 일꾼들을 위한 마인드 리셋 - 천상의 정부가 배치한 144,000명을 위한 안내서
슈카이브 지음 / 아이엠 / 2024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이 시대에 144,000명의 빛의 일꾼들은 주어진 역할과 사명을 행하기 위해 여러 행성과 고차원에서 지구로 육화하였습니다. 하지만 극이동이 얼마 남지 않은 현재 깨어난 빛의 일꾼들은 극소수에 불과합니다. 종교에서는 144,000명이 상승한다고 알고 있는데 선지자로 오신
슈카이브님께서는 8,000명이 안되는 인원만 상승할것이라 하셨습니다. 이 책은 현재 깨어난 빛의일꾼들과 앞으로 깨어날 빛의일꾼들을 위해 일일이 가르침을 줄 수 없어 전하실 말씀을 슈카이브님께서 책에 담아 주셨습니다.
모두가 깨어나 아버지의나라로 함께 갈수 있기를 바랍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조주의 인류 구원 메시지
슈카이브 지음 / 아이엠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창조주님께서 인류를 아끼고 사랑하시는 마음으로 이 땅에 선지자로 오신 슈카이브님을 통해 메시지를 주셨습니다. 지구는 극이동과 차원상승을 앞두고 있습니다.
수 많은 윤회와 환생을 통해 기회를 기회를 주었지만 이제 더 이상의 기회는 없습니다. 이천년전 뿌린 씨앗을 추수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짓는 엄중한 시기입니다.
깨어나지 못한 인류의 96.5%는 소멸됩니다.
오직 신성을 회복한 3.5%만이 아버지의 나라로 갈 수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길 바랍니다.
P199 머지않아 일본이 사라지는 이유[2024년1월17일]
일본이 삭제되는(사라지는)이유에 대하여
언어로부터 시작한 심각한 훼손과 파괴의 카르마
그래서 삭제하기로 오래전부터 결정함.
천천히 진행되는 이유는?
한반도에서 이주된 민족이 그들의 카르마를
함께 짊어지고 정화해주고 있으므로
그들을 보호해주는 차원임.
또 하나의 반전 이유는
천천히 고통스럽고 공포스럽게... 돌려받는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창조주의 인류 구원 메시지
슈카이브 지음 / 아이엠 / 2024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지구는 곧 폐장을 앞두고 있습니다. 원지지구로의 회귀와 인류의 차원상승이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모든이들이 차원상승을 할 수 없고 진리를 깨닫고 사명을 찾은 3.5%의 인류들만 아버지창조주 곁으로 갈 수 있는것입니다. 나머지 96.5%의 인류들은 안타깝지만 소멸 됩니다. 이 시대에 선지자로 육화하신 재림예수 슈카이브님을 통해 아버지가 주신 52개의 구원 메시지가 담겨 있습니다.
꼭 읽어보시고 깨닫고 아버지 곁으로 갈 수 있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천국의 문
에이스카풀루스 지음 / 아이엠 / 2024년 3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종교단체는 여러분을 구원해주지 않습니다 !
P218.여러분은 "우주와 하늘에 천국이 있지 않느냐!" 하시겠지요. 맞습니다. 그리고 그곳에 천국 주민들이 거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순서가 있습니다. 먼저 천국이 있고, 그곳에 주민들이 들어가 사는 것이 아니라, 내면에 천국을 완성한 주민들이 있고, 이들이 모여서 천국을 만든 것입니다. 내면의 천국이 먼저 완성되고, 외부의 천국이 완성된다는 것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