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줌으로 인해 난처해 지지만, 이세상 필요없는건 없다. 하다못해 오줌도 쓸데가 있다. 요즘 왕따에서 부터 따가 줄줄이 붙어 이름도 많이 나왔던데, 이런책을 읽은 아이들은 다른 아이들의 다른면을 가지고 왕따 시키지는 않을 것이다. 단점을 장점화 시킨 책이다. 모든걸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 이책을 통해 배워볼만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