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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가 아니라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 무례한 세상 속 페미니스트 엄마의 고군분투 육아 일기
박한아 지음 / 21세기북스 / 2019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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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없는 사람들도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입니다. 단순 육아를 벗어나 어떻게 아이와 연대하여 살아갈 것인가, 또 그동안 내가 아이와 부모를 봐왔던 시선은 얼마나 은연중에 무례했는가를 여러번 깨닫게 해주는 책입니다. 보다 많은 분들이 그분들의 육아동지가 되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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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락한 저항 - 지배하는 ‘피해자’들, 우리 안의 반지성주의
이라영 지음 / 교유서가 / 201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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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하는 사람으로 살기 위해서, 더 이상 생각하는 것을 미루지 않고, 바보가 되는 것을 미루지 않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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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 멘탈 - 의지력을 180도 바꾸는 결심의 뇌과학
호시 와타루 지음, 김정환 옮김 / 21세기북스 / 2019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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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제목에 끌려 구매했는데, 진짜 실용적이네요..!
우선 문장이 어렵지 않아서 잘 읽히고, 중간중간 정리? 해놓은 페이지를 보면 요약한 내용을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인터넷보다 실물이 표지가 더 예쁘네여. 완전 형광 핑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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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옛 연인
윌리엄 트레버 지음, 민은영 옮김 / 한겨레출판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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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 날 읽기 좋다. 윌리엄 트레버의 문체, 그리고 소설은 어쩐지 차분하다. 상황이나 인물에 대한 묘사에서 쓸모없는 정이 보이지 않는다. 근데 이게 또 은근 감성적이다. 담담하니 담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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