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침내... 긴 여정을 잘 끝냈다!!!!
아 당분간 조지 클루니의 얼굴을 볼 수 없을 것 같다. 정말 좋아하는 배우인데...
순식간에 빠져들어 손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이야기.몇몇 연예인의 이야기가 떠오르다가 나 역시 누군가에게 무심코 배려없는 말을 던지진 않았었나 생각하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