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편애자분들에게는 비추합니다...오메가버스 후회공 도망수라해서 읽었으나...글은 생각보다 가벼웠어요그런데ㅠㅠ왜때문에 공이 서브수랑 관계하는것을 이리 자세히 묘사해 놓으신건지ㅠㅠ 저는 수 편애자라 그 부분 흐린눈으로 넘겼어요 일공이수 느낌 낭낭이런거 좋아하시는분들은 사서 가볍게 읽으셔도 될 듯.. 말 그대로 가볍게공 매우 난잡하구요 수는 수동적이고 꽃수에요 마지막에 후회 좀 대차게 하고 발닦개가 되었다면 만족했을텐데..수편애자분들은 1권은 흐린눈으로 빠르게 넘기시면 될 것 같고 2권부터는 좀 재미있어져요근데 이물질수랑 대체 몇번을 하는건지...하....한숨...아이들 이야기도 출간 되나요? 출간된다면 신중하게 구매하겠어요..
연재하실 때 초반에 읽다가 하차했었어요 그러다 이북 나왔다 해서 구매해서 봤는데 재미있게 읽었습니다.특히 1부 섬에 있을 때가 재미있었어요 공이 마약 메이커라 하고 수도 섬노예라고 해서 수편애자인 저는 읽기전에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 생각보다 수가 담담해서 읽는데 덜 힘들었던 것 같아요2부와 외전은 솔직히 좀 아쉬웠어요.. 수가 섬을 나와서 현대사회에 적응하는 모습이 좀...유치하다해야할까요 그리고 외전에서 공 관련한 tmi 굳이 알려줬어야 했나...공이 과거에 걸레였던것을 알고싶지 않거든요...이야기 전개상 필요했던 내용도 아니고....아무튼 1부는 인생작이었어요
가볍고 달달하게 읽을 수 있는 소설 찾다가 구매했어요. 일단 작품 소개가 동화같은 느낌이라 어떨까 싶었는데정말 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이었어요 수가 너무 귀여웠어요공이 좀 눈치도 없어보이고 무심해보였는데 어느순간 수를 좋아하는 모습이 좋았어요읽으면서 좀 개연성이 부족한 것 같다고 느꼈지만 동화라 생각하고 가볍게 읽었어요서브커플 이야기도 좋았어요 저는 서브커플에 대해 별 거부감이 없어서 그런가 분량이 좀 많아도 괜찮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