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 낭만주의는 페시미즘이다 - art essay
박순영 / 로맹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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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주는 진한페시미즘에 끌려 펼쳐든책. 쉽게풀어썼다지만 지적욕구를 자극할만한 방대한 배경지식에 놀람.
작가의 내공이드러나는 신뢰할만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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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연애보다 서툰 나의 독서일기 연애보다 서툰 나의 독서일기 1
박순영 / 로맹 / 2024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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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흐르듯 쉽게쉽게 풀어썼지만 심리학,철학등 배경학문적 깊이가 드러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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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3류의사랑
박순영 / 로맹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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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서 묻어나는 명료한 삶의 편린의 묘사가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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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날의 달리기
박순영 지음 / 로맹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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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랑과 연애, 슬픔과 고통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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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어스름 무렵의 童話
박순영 / 로맹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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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밤, 어느 으슥한 골목의 점멸하는 가로등 불빛만큼이나 바스러지기 쉬운 내 젊은 날의 흔적이 그 낙서들에 묻어있다. 해후와 영이별의 교차로에서 가슴 졸이며 서러워 하던 우리 아팠던 젊은 날을 (본문)"-이런 젊은날을 공유한 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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