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수의 맛이 이런것이었네요ㅋㅋ중년재벌이라 진중한맛이 있을 줄 알았는데 생각했던 분위기가 아니어서 더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동화같은 분위기가 일단 좋았어요.엄청 신선하고 새로운 구도는 아닌데 또 세계관은 새로운? 그래서 재미있었어요.지클린데는 남주를 이용해서 온전한 정령이 되려했지만 또 로맨스가 그러고 끝나면 재미없지요ㅎㅎ 작가님의 묘사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