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특한 제목에 끌려서 구매했습니다!
등장하는 많은 것들(?!)이 앨런을 노리고 잡아갑니다!
적당한 배덕감을 주면서 그렇다고 선을 지나치는 관계는 아니어서 좋았습니다.
무난하게 잘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