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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들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91
미나토 가나에 지음, 심정명 옮김 / 비채 / 202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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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토 가나에의 작품은 처음이라 쉽게 판정 내릴 수는 없지만 정말 좋았음. 우선 가독성이 장난 없네요. 와, 글 을 잘 쓴다는 개념을 넘어 잘 팔리는 글이란 이런 거구나 느껴짐. 그리고 전 요코아미(요코즈나)의 의붓 딸의 진심이 너무 좋았습니다. 다분히 동화적이긴 하지만, 그게 일본소설적이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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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으로서의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 지음, 양윤옥 옮김 / 현대문학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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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이름만으로도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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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와 세이지 씨와 음악을 이야기하다 비채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선 7
무라카미 하루키.오자와 세이지 지음, 권영주 옮김 / 비채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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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키... 무슨 부연이 필요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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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의 시선
조정래 지음 / 해냄 / 2014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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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정신이 지금 무엇을 향해 초점을 맞춰야 하는지 세심하게, 엄밀하게, 정중하게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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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방울새 1
도나 타트 지음, 허진 옮김 / 은행나무 / 201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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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고 치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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