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꿀꺽 공룡 시리즈 3
흥흥 지음 / 씨드북(주) /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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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꺽 공룡 시리즈3

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흥흥 그림책 / 씨드북

배고픈 공룡들의 꿀꺽한 이야기

오늘은 꿀꺽 공룡 시리즈3번째

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그림책을 소개할께요 :)

공룡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았어요.

도서관이나 놀이공원을 함부로 삼키면 엄청 고생한다고요.

공항에 똑같이 생긴 비행기들을 보고 익룡은 군침을 흘렸어요.

배고픈 익룡은 씹지도 않고 비행기를 꿀꺽 삼켰어요.

배가 부른 익룡은 그대로 곯아떨어졌어요.

사람들과 다른 동물들이 자꾸자꾸 익룡 입속으로,

가방도 익룡 몸속으로 들어갔어요.

다음 날 비행기가 있던 자리에서 쿨쿨 잠자던 익룡을

기장 아저씨가 깨웠어요.

비행기를 꿀꺽한 대신 날아야하는 익룡.

길을 몰라 자신이 없었지만,

기장 아저씨가 가르쳐 주는 대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힘껏 날아갔어요.

사람들은 익룡 배 속에서 기내식도 먹고 편안히 쉬었어요.

무사히 도착한 익룡은 사람들에게 칭찬과 상까지 받았어요.

"꼬르륵!" 배고픈 공룡들의 이야기

꿀꺽 공룡 시리즈 너무 재미있어요.

아이와 즐겁게 읽고 꿀꺽 공룡 놀이를 계속 했어요.

공룡을 사랑하는 아이라면 특별한 선물로

책 선물 좋을 것 같아요.

무한한 상상력을 키워주는 그림책으로

꿀꺽 공룡 시리즈 "비행기를 꿀꺽한 익룡" 추천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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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국수 웅진 우리그림책 63
백유연 지음 / 웅진주니어 / 2020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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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국수

글·그림 백유연 / 웅진주니어







숲에 여름이 한창, 동물 친구들은 무더위에 지쳐 쉬고 있어요.

더위에 지친 멧돼지가 지쳐 쓰러졌다는 소식을 듣고,

동물 친구들은 멧돼지를 찾아가요.


아무것도 못 먹은 멧돼지를 위해 친구들이 나서기로 해요.


여름 숲에 온갖 먹을거리가 가득해요.

각자 흩어져 필요한 재료를 모아서, 

기다란 풀잎을 한 가닥 한 가닥 찢어 면으로 만들고,

과일로 즙을 내어 상큼한 국물을 부은 뒤

그 위에 알록달록 꽃 고명과 고소한 씨앗을 올리면 완성!


"짠! 가슴까지 시원한 풀잎 국수가 완성됐어요!"


이렇게 완성된 국수 한 그릇 속에는 

숲속 친구들의 정성스러운 마음 한 스푼까지 더해져 

그 어떤 음식보다 특별하게 다가옵니다.


호로록 귓가에 경쾌하게 울리는 소리와 얼음장처럼 차가운 국물은

축 처져 있던 멧돼지의 몸을 두둥실 가볍게 만들어요.


"와, 시원해. 정말 맛있어!"


풀잎 국수를 먹은 멧돼지는 몸이 날아갈 듯 가벼워졌어요.


친구들 덕분에 멧돼지는 이제 더는 아프지도,

슬프지도 않게되었어요.


건강해진 멧돼지와 친구들은 사이좋게 풀잎 국수를 만들어 먹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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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국수는 아픈 생명에게 위로하는 마음이 전해지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려주는 그림책이에요.



백유연 작가님의 사랑스러운 일러스트 표현력과 스토리가 너무 좋은 그림책! 

"풀잎 국수" 추천 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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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 두뇌 트레이닝 - 평범한 아이도 영재로 만드는
성호경 지음 / 라온북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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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아이도 영재로 만드는 "내 아이 두뇌 트레이닝"

성호경 지음 / RAON BOOK 도서출판


공부잘하는 아이,

인생을 주도하는아이로

키우려면 아이의 뇌를 읽어라!



28년간 뇌기능 향상을 위한 전문 교육을 해온 임상 전문가가 들려주는 전뇌 훈련법

"뇌의 잠재력을 키우는 연령별 교육법","두뇌 훈련 놀이 115가지"





오늘은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부모라면

꼭 읽어보길 바라는 "내 아이 두뇌 트레이닝"도서

어떻게하면 내 아이가 자기주도의 삶을 살 수 있을까?!


답은 책에 나온다. 


책의 목차는 1부 뇌, 아이의 미래를 결정한다는 전제 아래 부모가 뇌를 알아야 할 필요성과

아이의 뇌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소개한다.


2부 좌뇌와 우뇌를 통합 발달시키는 두뇌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두뇌 트레이닝을 시키는 방법을 담겨있다.



4차 산업혁명 이후 무슨 일이 일어날까?

로봇과 경쟁해야 하는 극한의 노동경쟁 시대에서 암기 위주의 양적인 지식 교육으로는

더이상 경쟁력이 없다고한다. 아이들이 자라서 어떤 분야의 전문가가 되든 생존 역량을

갖추기 위해서는 스스로 하고자하는 동기,

 실패해도 좌절하지 않는 역경지수, 끝까지 해내는

인내력과 자신을 믿고 재도전 할 수 있는 꽉 찬 자존감이 내제 되어야 한다. 



각자 전문 분야가 다른 사람들끼리 시스템으로 엮여서 발전하는 사회이므로 성장 과정에서부터

공동체적 윤리와 팀워크의 중요성을 깨달을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한다.


아이의 생존력을 키우는 5가지 키워드

인내심, 자신감, 자립심, 사회성,분별력

창의력은 우뇌에서 나온다. 뇌는 후천적으로 발전한다. 


우뇌에서는 비언어적이고 시'공간적인 정보를 처리한다거나,

직관적, 확산적, 감감적 사고를 하는 두뇌 활도을 담당하고, 좌뇌에서는 언어적이고 수리적인

정보를 처리한다거나 논리적, 분석적, 수렴적 사고를 하는 두뇌 활동을 담당한다는 것이다.


좌뇌와 우뇌가 균형을 이루도록 발달시킨다면 창의력을 개발시킬 수 있다.


아이의 자기 조절력을 키우기 위해 전두엽을 강화해야 하는 이유와

뇌의 잠재력을 키우기 위한 연령별 교육법 책만 읽어주지 말고 오감을 충분히 자극하라고 한다.

규칙적인 생활패턴 충분한 수면시간을 가지고, 인성과 자신감을 갖춘 아이가 공부도 잘한다고 한다.

사춘기 아이와 잘 지내기 위한 사춘기의 뇌의 특징도 더불어 소개한다.



2장은 두뇌발달 전문가로서 아이의 두뇌를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을 소개한다.

잠자고 있는 창조성을 깨우기 위한 놀이 교구와 학습 퍼즐을 소개하고,

좌뇌와 우뇌의 차이가 심할 때 나타나는 문제점도 설명한다. 

아이의 관계 지능을 높이는 법, 두뇌를 단련하기 위한 조건 등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선행학습보다 선수학습을 중시하라.

선수학습이란 새로운 내용을 배우기 전에 자신이 어디까지

알고 있어야 하는지를 파악하는 것을 말한다.

또한 옆집아이와 비교하며 진도 싸움을 해서는 안된다.


암기식 교육보다 놀이 교구와 퍼즐 학습이 더 좋다.


시간이 걸리더라도 스스로의 힘으로 풀어보는 습관이 몸에 배게 되면

집중력과 신중함이 단련되면서 시험에 더욱 강해진다고 한다.


부모는 스스로 할수 있도록 기다려야 하고, 한가지 방법을 찾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사고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알지만 이 부분이 어려운 것 같다. 연습을 많이 해야겠다.)



2부는 좌뇌와 우뇌를 통합 발달시키는 두뇌 훈련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하고

두뇌 트레이닝을 시키는 방법이 담겨있다.


2장은 실제 두뇌 훈련을 할 수 있는 놀이 115가지를 소개한다.


감성을 개발하는 심상력 놀이부터 연상력으로 창의성을 키우는 놀이,

순발력과 감각력, 도형인식력, 공간지각력, 형태인식력,

표현력, 수학적 사고력, 논리력과 분석력을

키우는 놀이까지 다양한 방법이 소개되어 있다. 


이 책은 가정에서 부모와 놀면서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자극 방법들을 소개한다.

많은 부모들이 두뇌 만들기의 안내서로 손쉽게 활용할 만하다.


아이와 형태 인식력을 키우는 패턴 놀이 13가지 중

전단지 이용하기를 해보았다. 아이가 사물을 볼때 패턴을 살펴보면서

주의력과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 같았다.


매일 한가지씩 책에 나오는 두뇌 훈련 놀이 115가지를 해봐야겠다.


누구나 내 아이가 영재처럼 똑똑하고 자기 주도의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부모들은 똑같을 것 같다.


아이를 키워가면서 육아서도 많이 읽고, 공부하고 있지만

가장 중요한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

이 책을 읽고, 많은 도움이 되었다. 


최근에 읽은 육아서 중에 밑줄을 그으며 읽은 책은 오랜만인 것 같다.



"내 아이 두뇌 트레이닝" 꼭 읽어보길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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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곤충 도감 신기한 도감
신카이 타카시 지음, 김창원 옮김, 한영식 감수 / 진선아이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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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한편의 자연 다큐멘터리를 보는듯한


"신기한 곤충 도감"책 소개할께요.



작지만 놀라운 곤충들의 신비로운 세계로 떠나볼까요?!



자연생태연구가 한영식 소장 추천!






"신기한 곤충 도감"은 우리 주변에서 쉽게 볼 수 있는
90여 종 곤충들을 머리, 입, 다리, 날개, 엉덩이로 구분하여 소개해요.





"머리"

곤충의 머리에는 두개의 더듬이가 달려 있고,
이것이 곤충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해요.

제주왕바다리 수컷의 얼굴을 보고
아이가 재밌어해요.

선명해서 살아 움직이는 것 같아요~






소중한 더듬이를 항상 깨끗이 관리하고,
더듬이로 냄새를 맡거나 진동을 느껴요,
또 먹이를 찾아내거나 위험을 알아차리기도 하지요.






뿔을 휘둘러 자기 몸을 지키는 흑백알락나비 애벌레,
장수풍뎅이는 싸울때 뿔을 사용해요.

주둥이노린재 종류는 나비나 나방 애벌레의 체액을 빨아 먹어요
이런 습성 때문에 농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을 몰아내줘서
생물농약이라고도 불려요.






곤충에 눈에는 겹눈과 홑눈이 있어요.

겹눈은 물건의 모양이나 색 등을 알아보고,
홑눈은 어둡고 밝은 것을 구분할 수 있어요.




가짜눈, 진짜눈
어떤 눈이 진짜일까요?

노랑 무당벨레는 눈이 네개 있는 것처럼 보여요.
위에 있는 눈은 천적을 속이기 위한 무늬점(가짜 눈)과
진짜 눈은 그 아래에 있는 두개에요.





"입"
곤충의 종류에 따라 먹이도 제각각이에요.
물어뜯거나, 갉아먹기에 편리한 입, 빨기 좋게 생긴 입,
핥기 좋은 입 등 먹이에 따라 입 모양도 가지가지예요.
또한 곤충들은 입을 도구처럼 붙잡고, 나르고, 버티기에 쓰기도 해요.





"다리"
곤충의 다리는 여섯 개이며, 앞다리, 가운뎃다리,
뒷다리가 각각 한 쌍으로 되어 있어요.

소금쟁이는 물 위를 걸을 수 있고,
메뚜기의 뒷다리는 근육이 잘 발달해서 높이 뛰어 오를 수 있어요.

자벌레의 걸음
손 위를 걷는 몸큰가지나방의 애벌레 사진을 보고,
저희 아이도 손을 움직이며 따라하더라고요
자벨레 관찰하러 가고 싶다고 말하길래
코로나가 지나가면 "신기한 곤충도감"가지고
곤충 박물관에 가보기로 했어요





다리를 감추는 곤충들도 있어요.
적이 나타나서 놀라면 다리를 오므리고
몸을 둥글게 움츠리는 공벌레

아이가 도감의 공벌레 사진을 보고 반가워했어요
실제로 봤던걸 기억하고 신나서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공벌레처럼 몸놀이도 하고 즐거워해요.





"날개"
곤충은 대부분 네 장의 날개를 가지고 있어요.
보통 앞날개가 두장,뒷날개가 두장,
자세히 보면 크기나 모양이 여러 가지예요.





곤충은 날개를 활짝 펼치고,

몸을 크게 보이도록해서 적을 경계하기도 해요.

또 날개로 연주를하는 곤충도 있고.

날개를 냉난방 장치로 사용하는 작은주홍부전나비도 있어요.

아침 햇빛을 쬐어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요.







"엉덩이"
곤충은 엉덩이로 똥을 누기도하지만,
더 많은 재미있는 일들을 해요.
이제 마지막으로 곤충의 엉덩이를 만나 보세요.
(곤충의 몸은 머리, 가슴, 배로 나눠요 이책에서 '엉덩이'는 곤충의 배 부분을 뜻 합니다.)

엉덩이에서 나오는 먹이
진딧물과 개미의 공생관계
진딧물은 개미에게 먹이를 주고,
개미는 진딧물의 적(칠성무당벌레)으로부터
진딧물을 보호해 주며 서로 돕고 살아요.





엉덩이의 뿔에서 불꽃이?!
뾰족부전나비의 애벌레는 위험을 느끼면
엉덩이에 있는 한 쌍의 뿔 끝에 솔 모양의 돌기를 내서 빙글빙글 휘둘러요.





"곤충이 사는 곳"
신카이 타카시 작가는 곤충은 특별히 정해진 장소가 아닌
우리 주변에 가까이 있다고 해요.
곤충을 보고 싶다면 곤충을 찾으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합니다.



곤충찾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기가 알고 있는 곤충도 다시 한번
유심히 관찰하는 거라고 작가는 말합니다.







코로나가 지나가고, 아이와 신기한 곤충도감을 들고,
곤충들을 관찰해보기로 했어요
요즘 집에만 있어서 답답해했는데
"신기한 곤충 도감"을 읽고,
아이가 실감나는 사진과 이야기로 곤충의 매력에 풍덩! 빠졌어요



손에 잡힐 듯 생생한 사진으로 만날 수 있는
"신기한 곤충도감"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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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 - 인성과 창의성이 자라는 85가지 텃밭 놀이
김심환.이선미 지음 / 노란우산 / 2015년 3월
평점 :
절판




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








아이가 4살쯤부터 마트에가면 씨앗파는곳에서
식물을 가꾸고 싶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도 그렇고 아기아빠도 텃밭 놀이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

아직 준비가 안되서 미루다 아이가 요즘 부쩍 텃밭에 관심을 보여서

알아보던 중에 이 책을 알게되었어요




인성과 창의성이 자라는 85가지
텃밭 놀이

"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
소개할께요:D







이 책의 두 저자 "강낭콩선생님 김심환"."민들레선생님 이선미"는
아이들과 함께 텃밭 활동을 체험하며
이 책에 텃밭 놀이 노하우를 담았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지 저희 5세 아이랑 함께 봐도 좋을 만큼 쉽고,
재미있게 생활공간에서 텃밭을 만들고 식물을 가꿀 수 있게 나와있어요. 





서문에는 텃밭 놀이를 시작하기 전에 알아 두어야할 준비과정
필요한 도구, 텃밭을 만들때 필요한 재료와 방법
그리고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키우면 좋은 식물과 텃밭놀이가 나와있어요.

이 책은 풍성하게 수확하려는 것이 아니라 심고,
가꾸고, 수확하고, 놀이하는 과정에서
희노애락을 느끼고 즐거운 배움이 일어나도록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고해요.





책의 중간 중간 텃밭 놀이를하며 지은 아이들의 동시도
나와있어서 재미있어요.




텃밭 놀이를 시작 전 텃밭 놀이가 아이들에게 왜 필요한지 알려줘요.
인지발달에 도움을 주고, 사회성이 자라고,
정서가 풍부해지고, 건강해져요.
그리고 생명을 소중하는 마음이 생겨요.

텃밭은 자연 놀이의 보물창고라고 해요.
놀면서 배우는 텃밭에서의 놀이 자연스러운 배움으로 연결 된다고해요.

텃밭 관찰 일기를 써요.
책 뒤쪽에 수록되어 있는 관찰 일기 양식을 참고해서 텃밭 관찰 일기를 써서
식물들의 큰 변화를 관찰하고 기록해두길 저자는 추천해요.




텃밭에 식물을 키워요. 

도구, 재료,텃밭 만들기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어요.

텃밭 놀이의 주의사항 및 Tip도 많이 알려줘요.

텃밭 초보자도 이 책을 보며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아이가 벌써부터 빨리 키우고 싶다고 하네요^^)





병충해를 관리하고, 친환경 자연 농약을 만드는 법이 나와 있어요.
만드는 방법도 쉽고 화학 재료도 들어가지 않아
가정에서 사용하기에도 좋네요.

친환경 영양소도 만들 수 있어요.
음식물 쓰레기로는 유기물 퇴비를 만들고,
달걀 껍데기로 거름을 만들기, 쌀뜨물로 액비 만들기
그리고 아이가 우와했던 오줌 비료 만들기
더럽다고 생각했던 오줌이 좋은 영양분이 된다는 사실 신기했어요. 


책에는 텃밭 용어 뜻, 텃밭 식물 재배표도 까지
알차게 정리되어 있어요.




계절별 채소가 소개되고 즐거운 텃밭 놀이 준비물,
채소의 성장 과정을 자세히 사진으로 보여줘요.

함께 나눌 이야기, 함께하면 좋은 놀이까지 나와있어요.




"함께하면 좋은 놀이"

저는 아이가 좋아하는 땅콩으로
땅콩 가족 만들기 해봤어요.





비교적 크기가 큰 땅콩을 골라 껍질 채 씻은 후, 물기를 말려요.
만들기전, 아이가 땅콩 냄새를 맡아봤어요.




땅콩 껍질에 펜을 이용해 눈, 코, 입을 그려요.
땅콩 뒷부분에 나무젓가락을 붙여 손잡이를 만들어요.




짜잔!! 완성!!
아빠, 엄마, 아기 땅콩을 만들어 역할놀이를 하며 재미있게 놀았어요.









"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를 읽고,
텃밭 가꾸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은 느낌이에요.


요번 식목일에는 아이가 원하는 방울토마토 씨앗을 사서
키워보기로 했어요.


아이들의 교육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과정"이지요
이 책은 텃밭을 가꾸고, 식물이 자라 변화하는 과정을 관찰하며
할 수 있는 다양한놀이들을 담고 있어요.


"놀며 배우는 행복한 텃밭 놀이터" 추천합니다!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진솔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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