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으로 처음 만나는 작가님이에요. 낯선 필명 낯선 제목이었는데도 놓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스스로를 칭찬하고 싶어지네요. 키워드 마음에 드는 분들은 한번 꼭 도전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