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 다른 음란시리즈랑 비슷한톤이라 그것들 잘봤으면 이것도 잘볼거같아요. 남주가 약간 혼자 결혼까지 생각하는 타입인데(입으로는 툴툴거리는데 누가봐도 무자각으로 여주 좋아하고있어요) 1권에선 착각과 동상이몽이 진행중이라 저거 깨짐 어떻게될지 궁금합니다.
남주가 일본인이라고해서 재밌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손이 안가던 책이었는데 이벤트로 나와서 구매해봤습니다. 재밌긴한데 남주 국적이 극복될 정도는 아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