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걸려있어서 알게된 작품인데 미리보기나 소재가 흥미로워서 구매했어요. 여주가 사고 이후 기억을 잃고 성격도 좀 변하고 법의학 및 범죄 프로파일링에 능력이 생겨 추리하고 사건을 해결합니다. 일단 짧아서 부담없이 무난하게 보기 좋은데 반대로 감정선이나 그런 부분은 섬세하다기보단 급한 느낌이었어요. 장편이 아닌게 아쉬웠습니다. 추리하는 주인공 좋아해서 그부분은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