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계 빙의 먼치킨 물이고 여주가 너무 쉽게 강해지는 느낌이라 좀 밋밋한게 아쉬웠지만 그래도 여주가 활약하고 다 하는 건 좋았습니다. 여주가 낯선 세계임에도 적응이 굉장히 빠르고 고구마요소는 별로 없어서 잘 읽혀요.
출간된지 오래된 글이라 요즘 유행하는 느낌이라기보단 옛날에 유행한 느낌이 강해요. 그때 글 느낌을 보고싶어서 구매했고 그런부분에서 만족합니다. 회빙환 아닌 차원이동 요소가 있어서 좋았어요.